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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에이전트·AI 인프라와 산업 동향 · 기사 126건
플래티어·GS네오텍, 업무까지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컨택센터 공동 추진
AI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와 컨택센터 사업자 GS네오텍이 에이전틱 AI 컨택센터(AICC)를 함께 개발해 사업화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8일 공개된 이번 협력은 플래티어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XGEN)’을 바탕으로 한다.
애플, M6 칩 얹은 24인치 아이맥·14인치 맥북 프로 공개
애플이 M6 칩을 넣은 24인치 아이맥과 14인치 보급형 맥북 프로를 선보였다. 겉모습은 이전 세대와 비슷하지만, 기기 안에서 처리하는 AI 성능과 그래픽 성능을 크게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변화다.
그렙, AI 안경 부정행위 잡는 ‘안경 정밀 검증’ 21곳에 적용
AI 기능이 든 스마트 안경으로 시험 중 부정행위를 하는 사례가 늘면서 온라인 시험 감독 업계도 대응책을 내놓고 있다. 그렙은 AI 시험 감독 솔루션 ‘모니토’에 지난 8월 더한 ‘안경 정밀 검증’ 기능이 기업과 공공기관 등 21곳에 도입됐다고 28일 밝혔다.
아크릴, ‘GPU 2장·도입 4주’ 내세워 병원 AI 전환 시장 공략
아크릴이 ‘AI 병원’ 구현을 내세운 의료 AX 사업에서 전국 17개 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 건강조사 500만건 담은 ‘AI 건강도우미 챗봇’ 정식 개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질병관리청이 28일부터 ‘AI 대국민 건강도우미 챗봇 서비스’를 정식으로 열었다.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한국이콜랩과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운영표준 만든다
AI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도입이 늘어나자 LG유플러스가 냉각 시스템 운영표준 마련에 나선다. 수처리 솔루션 기업 한국이콜랩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운영 최적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AI리더의 서가] 『머신러닝 플랫폼 엔지니어링』, 모델 팀과 인프라 팀을 잇는 책
쿠버네티스 위에 머신러닝·LLM 플랫폼을 처음부터 세우는 방법을 실습 예제로 배우는 책이 소개됐다. 데이터 통합, 모델 훈련, 배포, 모니터링까지 AI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와 작업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구글 딥마인드, 소리까지 만드는 실시간 월드 모델 ‘지니 4’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현지시간 27일 공식 블로그에서 차세대 월드 모델 ‘지니 4(Genie 4)’를 발표했다. 이용자의 명령에 따라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바꾸고 등장인물의 움직임과 대화까지 만들어 내며, 이전 모델보다 물리 현상과 인간 행동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제미나이의 추론 능력을
앤트로픽 상장에 AI 붐의 향방이 걸렸다
뉴욕타임스(NYT)는 26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를 두고 ‘거의 모든 것이 걸려 있다’고 표현했다. 한 기업의 증시 입성에 그치지 않고, AI 산업의 성장 전망과 투자 열기가 타당한지 가리는 시험대가 됐다는 뜻이다.
코딩 에이전트 하네스, 복잡하다고 정확해지진 않고 비용만 최대 3배
AI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 환경을 복잡하게 꾸려도 코드 정확도는 거의 오르지 않는 반면 추론 비용은 최대 3배까지 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모델을 둘러싼 도구와 실행 절차, 이른바 ‘하네스’를 정교하게 설계하기보다 불필요한 지시문과 도구 정의를 덜어내는 편이 비용 효율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