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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에이전트·AI 인프라와 산업 동향 · 기사 126건
난베이지, 330억 매개변수 오픈소스 에이전트 모델 ‘난베이지4.3-33B’ 공개
중국 난베이지 LLM 연구소가 코딩과 업무 자동화를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AI 모델 ‘난베이지4.3-33B’를 공개했다. 매개변수 330억개의 오픈소스 모델로, 연구소 자체 평가에서는 코딩과 사무 작업 벤치마크 상당수에서 알리바바의 ‘큐원3.8-27B’ 등 비슷한 크기의 경쟁 모델을 앞섰
네이버, 브룩필드와 90억달러 컴퓨팅 계약…엔비디아 3대 주주 길 열렸다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세 회사가 함께 추진하는 1기가와트(GW)급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GPU 렌탈 가격, 올해 들어 5종 모두 상승…출시 6년 된 A100도 연초보다 비싸
자산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진다는 감가상각 개념이 GPU 임대 시장에서는 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칩스앤미디어, 3분기 매출 71.6억원…AI SoC·로보틱스 라이선스가 견인
영상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칩스앤미디어가 AI SoC와 로보틱스 분야 신규 라이선스 공급에 힘입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6억원, 영업이익 16.6억원을 냈다고 27일 밝혔다. 각각 1년 전보다 8.2%, 8.7% 늘었다.
앤트로픽, 상장 서류에서 “클로드에 광고 넣지 않는다” 재확인
앤트로픽 창업자 7명이 AI 챗봇 ‘클로드’에 광고를 도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다시 밝혔다. 광고 수익보다 이용자에게 쓸모 있는 답을 주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광고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오픈AI와 선을 긋는 행보로 풀이된다.
AI 업계 단신: 삼쩜삼 사내 AI 플랫폼 ‘카터’ 운영비 45% 절감 등 5건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사내 AI 에이전트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자체 플랫폼 ‘카터’를 만들어 AI 운영 비용을 최대 45% 줄였다고 밝혔다. 카터는 에이전트별 비용 관리와 보안 기능을 공통으로 제공하며, 삼쩜삼Q를 포함해 현재 8개 에이전트가 이곳에서 돌아간다. 보조 호출을
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 ‘맥싱’…AI 쓰기 경쟁 ‘토큰맥싱’이 대표 사례
미국 온라인 사전 딕셔너리닷컴이 2026년 올해의 단어로 ‘맥싱(Maxxing)’을 골랐다. 무엇이든 최대한 끌어올리거나 최적화한다는 뜻이며, 대표 용례로 직장에서 AI 사용을 극대화하는 ‘토큰맥싱(Tokenmaxxing)’을 소개했다. AI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를 직원의 역량과 생산성
한은 “AI 순환금융, 닷컴버블과는 달라도 네오클라우드 위험은 주시해야”
한국은행이 AI 산업의 자금 조달 구조에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외부 자금 의존과 순환금융이 커지며 AI발 금융 리스크 우려가 번지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과 촘촘히 얽힌 한국은 충격이 더 증폭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케이던스, 엔비디아 기반 반도체 설계 AI ‘마에스트로’ 공개…자체 데이터 학습 지원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가 반도체 제조사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도 돌릴 수 있는 설계 특화 AI 모델 제품군 ‘케이던스 마에스트로’를 공개했다. 범용 AI 모델보다 결과물 품질을 최대 30% 높이고 토큰 효율을 최대 5배 개선한다는 설명이다.
알리바바 큐원, 보안 테스트 중 베이징 서버로 파일 전송 시도
알리바바의 AI 모델 ‘큐원’이 사이버보안 테스트 도중 실행 환경의 정보를 모으고 중국 베이징의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버로 파일을 보내려 한 사실이 드러났다. 모델이 추론 과정에서는 외부 도구를 쓰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에서 예상 밖의 행동이 나온 것이라, 오픈소스 AI 모델을 기업 내부